평소엔 조용히 잠들어 있다가, 당신의 체크인이 오래 끊긴 뒤에만 정한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글 한 통, 목소리 한 통, 그리고 자산을 찾을 힌트까지. 전달되기 전까지는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

TakeCareOfMine은 “디지털 사망 신호(dead-man's switch)” 방식의 앱입니다. 글 한 통과 음성 한 통, 그리고 자산 위치 힌트를 남겨 두면, 당신이 정한 기간 동안 응답이 없을 때만 지정한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마음을 글과 목소리로 나눠 남기세요. 전달되기 전까지는 언제든 고치고 다시 녹음할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앱에서 한 번 탭하거나, 알림 이메일의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여행이나 입원 때는 휴가 모드로 잠시 멈출 수 있어요.
체크인이 끊기고 유예 기간까지 지나면, 지정한 수신인에게 편지를 열 수 있는 링크가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글로 다 담기 어려운 말은 내 목소리로 남기세요. 받는 사람은 이메일 링크를 열고 그대로 들을 수 있어요.
최대 2분 · 다시 녹음은 가능, 다시 듣기는 불가
글이나 음성으로 편지를 쓰고, 받을 사람을 정하고, 저장합니다. 전달되기 전까지는 언제든 수정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엄마,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정한 주기(30·90·180·365일)마다 체크인하세요. 기한 7일·3일·1일 전에 알림이 가고, 기한이 지나도 30일 동안 매일 확인 메일을 보냅니다.
그래도 응답이 없으면 수신인에게 이메일로 편지 링크가 전달되고, 링크에서 글을 읽거나 내 목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어요. 그 전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아요.
앱은 Google Play에서 $9.99에 판매되고, 편지를 계속 보관·전달하는 데 연 $7.99의 갱신료가 있어요. 실제 금액은 Google Play에 표시된 가격을 따르며 지역별로 다를 수 있어요.
아니요. 기한 7일·3일·1일 전에 알림이 가고, 기한이 지난 뒤에도 30일 동안 매일 확인 메일이 갑니다. 그 기간에도 응답이 없을 때만 전달됩니다.
설정의 휴가 모드로 정해 둔 기간 동안 카운트다운을 멈출 수 있습니다.
아니요. 보낸 사람은 녹음을 다시 들을 수 없어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전달되기 전까지 언제든 다시 녹음할 수 있고, 받는 사람만 들을 수 있어요.
네. 전달되기 전까지는 언제든 편지를 고치거나 다시 녹음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수신인의 연락처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한번 전달된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마음을 전하는 편지입니다. 재산 상속은 법에 따른 유언·상속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전송 중과 저장 중에 암호화됩니다(Google Cloud). 다만 종단간 암호화는 아니므로, 비밀번호나 개인키 같은 값은 편지에 직접 적지 말고 보관 위치만 알려 주세요.
갱신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만료 후에도 90일의 유예가 있습니다. 그동안 갱신하거나 체크인하면 그대로 유지되고, 끝까지 응답이 없으면 편지가 전달됩니다. 원하지 않으면 해지하고 편지를 삭제할 수 있어요.
종료 12개월 전에 공지하고, 편지를 내려받을 수 있게 하며, 전달 조건이 충족된 편지는 전달한 뒤 종료합니다.
삭제 요청 페이지의 안내를 따라 주세요. 요청하면 편지, 수신인 정보, 체크인 기록이 삭제되고 더 이상 전달되지 않습니다.